카메라에 잡힌 익숙한 얼굴, 바로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었습니다.
그것도 경기장 맨 앞줄 1열, 일명 ‘코트사이드 좌석’에서요.
■ 이부진 사장, 아들과 함께 NBA 경기 직관
2026년 1월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유타 재즈 경기 도중,
중계 카메라에 이부진 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포착됐습니다.
이 사장은 손에 갤럭시 폴드를 들고 경기를 촬영하며 박수를 치는 모습이었고,
임 군은 편안한 캐주얼 복장으로 경기에 몰입한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이들이 앉아 있던 자리.
바로 선수 벤치 바로 옆, 코트사이드 1열이었습니다.
■ 이 자리, 얼마일까?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자리는 1만 2000달러,
한화로 환산하면 약 1,735만 원 상당의 최고가 좌석이라고 합니다.
이른바 연예인, 셀럽, 스포츠 스타들이 앉는 프리미엄석으로,
일반 팬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꿈의 좌석'이죠.
■ 온라인 반응은?
이 장면이 방송되자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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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능 한 문제만 틀린 아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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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 축하 겸 다녀온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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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골수 NBA 팬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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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에다 체격도 좋네”
임동현 군은 작년에도 어머니와 함께 NBA 경기를 직관한 바 있으며,
NBA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화제 속의 가족, 시선은 자연스럽게
이번 이슈는 단순한 셀럽의 외출이라기보단,
한국 대표 재계 인사의 사적 일상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고가 좌석 논란보다는
모자간의 자연스러운 일상,
그리고 아들의 행보에 대한 관심으로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 참고로…
이부진 사장은 최근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 행사에 참석하며 공식 일정도 소화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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